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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38

좋은 개발자 VS. 나쁜 개발자 한 개발자가 있다.이 개발자는 자기개발을 매우 열심히 한다.VR기기나 360도 카메라 등 신제품이 출시하면 사비로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회사도 신경 쓰지 않는데 동료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열심히 전파한다. 게다가 개발서적에서부터 인문서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 달에도 수권의 책이 회사로 배달된다. 책상에 책이 수북이 쌓여있는데 가끔은 저 책을 다 읽기나 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그뿐만이 아니라 밤늦게까지 회사에 남아 동영상을 찾아보며 새로운 개발 언어를 열심히 공부한다. 내가 본 보통의 개발자들은 새로운 언어의 등장을 반가워하지 않는데 새로운 언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청상 개발자가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다 보니 일이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공부를 소홀히 하고 있는 내 자신을 .. 2017. 7. 2.
개미지옥에서 탈출하기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빠져나가려고 할수록 더 깊게 빠져들었다. 그렇다! 이 회사는 개미지옥과 같았다. 여러 차례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었다. 게다가 중국에서, 중국시장을 목표로 IT사업을 전개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매우 흥미진진하고 긍정적이며 매력적으로 보였다. 가는 길은 자갈밭이라지만 그 앞에는 장밋빛 세상이 펼쳐질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대다수 스타트업이 그렇지만) 급여도 줄고 복지도 형편없었지만 내 사업을 할 때보다 더 열심히 일했다.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일하며 동료들을 밀어붙이다 보니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실패하면 서로 쌍욕을 하겠지만 성공하면 모두 함께 웃을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미친 듯이 달렸다. 그렇지만 중국 사업은 여러모로 쉽지 않았고 그 와중에 수십.. 2017. 3. 24.
바보들의 출장 2017년 1월 10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닝샤자치구 중위시에 있는 마트체인인 영성초시에 회사에서 개발한 O4O 및 옴니채널 플랫폼을 도입하기 위해 현지 조사 및 협의 차 출장을 다녀왔다. 북경에서 중위시까지 기차로 약 11시간이 걸리다보니 한국에서 출발한 나의 경우 오고가는 시간만 거의 3일이 걸려 고작 5일간 머물렀을 뿐인데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이나믹하고 어이없고 때론 민망하고 부끄러운 출장이라 기록으로 안 남길 수가 없었다. 그렇다! 이 출장기는 자기 고해이자 반성의 글이다. 그래서 제목을 '바보들의 출장'이라 하였다. 눈 뜨고 코 베이는 세상 북경에서 개통한 SIM카드가 닝샤자치구 중위시에서 쓸 수 없다(그렇다고 한다. 그러니 듀얼심 폰이 나오지...)고 하여 영성초시 본사에 도착하자마자.. 2017. 2. 24.
프로젝트 오너쉽을 잃다. 설연휴 이후부터, 그러니까 2월 초부터 업무에 제대로 집중과 몰입을 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에 한명 있는 기획자이고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이자 프로젝트 오너(Project owner)인데 중요한 시기에 일에 집중을 못하고 있다보니 창업멤버에 직급(사실 직급과 직책은 거부했다. 명함도 만들지 않았다.)도 높고 나이도 많다보니 동료들이 면전에 말은 못하겠지만 매우 답답하고 짜증날 듯 싶다. 물론 기획자가 천직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이 일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 쉬는 날도 없이 일을 하는 워커홀릭인 사람인데 일에 집중을 못하고 있으니 나 또한 엄청 답답하고 짜증나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일에 집중을 못한다고 해서 놀고 있냐면 또 그렇지도 않다. 최근 블로그에 포스팅이 늘어난 것처럼 기획 .. 2017. 2. 17.
조직 내 인지부조화 인지부조화란? 두 가지 이상의 반대되는 믿음, 생각, 가치를 동시에 지닐 때 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과 반대되는 새로운 정보를 접했을 때 개인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불편한 경험 등을 말한다. 개인이 이러한 인지부조화를 겪을 때 공격적, 합리화, 퇴행, 고착, 체념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나는 중국에서 O2O서비스를 준비 중인 전혀 스타트업 같진 않지만 현실은 스타트업(?)인 한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이 스타트업은 북경에 사업부서를 두고 있으며 여러 우여곡절 끝에 몇 달 전 서울에 개발부서를 개소했다. 때문에 사업부서와 개발부서에는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한 지붕 한 가족(이 되어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 ㅠㅠ)'처럼 함께 일하고 있다.나의 경우 처음에는 중국에서 6개월 정도 일하다 최.. 2015. 12. 21.
사업의 실패, 그리고 잃은 것 19세기 말,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이주한 이주민들은 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터를 잡았다. 미국인들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는 넓은 땅과 많은 인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이를 위해 이민자들에게 저렴하게 서부의 땅을 나눠주며 유럽 일대에 아메리칸 드림을 퍼뜨리기 시작했다. 마침 서부에서 많은 금광이 발견되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이주한 수많은 이주민들이 금을 찾아 서부로 이주하는 골드러시 시대가 개막되었고 서부개척시대는 그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미 정부주도 하에 일확천금을 꿈꾸는 수많은 이주민들이 금을 찾아 약탈과 살인이 난무하는 약육강식의 무법천지, 서부로 골드러시를 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현재 국내 스타트업을 보고 있자면 정부주도 하에 서부로 골드러시를 떠나는 개척자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2014. 12. 19.
스타트업 마케팅은 쿨(Cool)해야 한다. 언제부턴가 방송에서 'Cool'이라는 단어가 마케팅 용어로 등장하였다. 국내 대기업들이 젊은층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과 재화에 'Cool'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그것이 젊음의 상징인 것 마냥 홍보하기 시작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젊은이들은 쿨한 것이 자기를 표현하고 드러내는 것이라 믿기 시작하였다.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신들이 쿨하다고 믿는 젊은 세대들이 국내 대기업의 제품은 더 이상 쿨하지 않다고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쿨함이란 한마디로 정의하기도 어렵고 사람마다 해석도 다르겠지만 재화와 제품에서 말하는 쿨함이란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고리타분하지 않은 그 무엇인가'라는 해석에는 이견이 없을 듯 싶다. 때문에 남들과 나를 구분 지을 수 없는 매력 없는 제품이나 흔하디 흔한 대기업의 획일적인 제.. 2014. 11. 30.
싱가포르 해외연수 프로그램 후기 싱가포르 시장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국내 스마트콘텐츠의 글로벌 진출기회를 확대하고자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진행한 싱가포르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11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4일간 싱가포르에 다녀왔다. (이해하기엔 너무 짧다! 너무 짧아~)다녀왔으니 여행기를 쓸까, 아니면 연수기를 쓸가 고민하다 프로그램의 목적에 맞게 연수기를 쓰는 편이 동료들에게 놀고왔다는 인상을 지울 수 있을 것 같아 연수기를 쓴다. ㅎ (그렇다. 나는 감시 당하고 있다. ㅠㅠ) 실제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강연과 이동, 기관방문과 네트워킹이 계속 이어져 짧은 기간 동안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다. 첫날은 새벽부터 18명의 참가자들이 인천공항에 모여 인솔자 세분과 함께 약 6시.. 2013. 11. 17.
애드라떼,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 재미 탐사전문 블로거 안치용님의 블로그 'SECRET OF KOREA'에 현직 야당중진 고위당직자가 '모바일 리워드앱, 애드라떼'로 유명한 앱디스코와 관련 이석채 KT회장에게 압력을 행사하여 20억원 이상의 미수금 회수는 커녕 이 회사에 수십억원을 투자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오래전부터 경영진들의 내분과 핵심인력의 퇴사, 투자금을 모두 까먹었다는 이야기부터 급여 연체, 구조조정 등 잡음이 끊이질 않았는데 결국 터질 것이 터졌나보다. 앱디스코가 KT계열사이자 기프티쇼 운영사인 KT MHOWS - 사용자들이 앱디스코의 서비스인 애드라떼, 라떼스크린에서 적립한 적립금을 라떼스토어에서 기프티쇼로 교환이 가능 - 에 20억원이 넘는 미수금이 발생하였으나 현직 야당중진 고위당직자가 이석채 회장에게.. 2013. 11. 13.
사업자등록은 언제 해야할까? 지금은 눈팅만 하고 있지만 유명무실하게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벤처스퀘어에 '사업자등록은 언제 해야할까?'라는 제목의 글이 기고되었다. 공동창업자로서 현재 스타트업을 운영 중인 나로서는 참 관심이 가는 주제이기도 하고, 나아가 '저렴한 비용에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법인설립을 하라며 제공하는 [온라인 재택창업시스템]에 호되게 당했고 사업자등록 이후 예상치 못했던 온갖 잡무에 시달리며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느낀 바가 많아 창업을 준비 중인 분들께 참 공감이 가는 내용이 등록되었다 싶어 공감의 댓글이라도 달아줄 요량으로 글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용은 너무 상식적이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한 사람들이 아무런 고민과 정보 없이 창업을 하진 않을 것이다. 짧.. 2013. 10. 23.
스타트업의 절박함과 즐거움 사이 매달 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설립한 D.Camp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대중에 공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D.Day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서비스를 공개할 수 있는 장소와 기회가 적은 스타트업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어제도 D.Camp에서 7월의 D.Day 행사가 있었다.이 행사에서 5개의 스타트업들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을텐데 이 행사에 다녀온 모 신문사의 모바일팀 기자님이 자신의 SNS에 'D.Camp에 다녀오는 길. 뭔가 파이팅이 없는 분위기.'라고 적어놓으셨길래 그 이유가 궁금하여 물어보니 '그들의 PT를 보는 내내 절박함이 느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스타트업들에게서 절박함을 느끼지 못해 적잖이 실망하셨나보다. 그.. 2013. 7. 27.
스타트업 정부지원금은 계륵일까? 제가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정부정책자금(이하 정부지원금)을 많이 받았다고 부러워들 합니다.그런데 과연 부러워만 할 일일까요? @.,@;; 스타트업에게 계륵이 될지도 모를 정부지원금, 실제 정부지원금을 받아 사용하면서 겪었던 문제들을 이야기해봅니다.이 글이 정부지원금을 받고자 강의까지 쫓아다니며 노력하는 몇몇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들에게 정부지원금을 받는데 심사숙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강의에선 정부지원금을 받으면서 스타트업에게 닥칠 수 있는 단점이나 피해에 대해선 절대 이야기를 해주지 않거든요. 1. 시간 낭비 ; 시간은 금이라고 친구! 지원서 작성, 멘토링 캠프 참가, 발표평가 준비 및 발표, 수차례의 사업설명회 참석, 엄청나게 까다로워 가끔은 이해조차 할 수 없는 지원금 사용을 위한 절.. 2013. 7. 11.
스타트업은 병영체험 중?!?! 최근 ‘tvN의 군디컬 드라마, 푸른거탑’, ‘MBC 일밤의 병영체험코너, 진짜 사나이’와 같은 군대를 소재로 다룬 TV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멤버들도 모두 예비역이다보니 옛 추억을 떠올리며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군대인데 요새 병영체험을 하고 있는 것 같아 하소연을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팀은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범계역에 위치한 스마트콘텐츠창조마당 16층에 입주해 있습니다. 16층에는 저희 팀을 포함하여 모바일앱을 개발하는 약 20여개의 팀이 입주하고 있으니 적어도 60~70명의 젊은 청년들이 성공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데요.놀라운 사실은 저희가 6개월 간 지켜봐 온 바로는 이 중 여성은.. 2013. 6. 29.
2013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나의 각오. 그리고 동료들에게. 1. 난 주위 사람들과 비교해 의식주에 큰 행복을 느끼지 않는다.값비싸고 좋은 옷에도, 멋들어진 음식점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도, 호사스러운 큰 집에도... 수년째 똑같은 헤진 옷을 걸치고 다니는 오빠가 안타까워서 인지 누나와 여동생이 가끔 옷을 사준다고 해도 가릴 곳 가리는데 문제가 없다며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고,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라면 하나 먹는 것에 배불러 한다. 요샌 한끼만 먹어도 왜 그리 배가 부른지. 그리고 작은 원룸이지만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청소하고 관리하기 귀찮은 큰 집에 욕심이 없다. 하물며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자동차에도. 물론 그렇다고 수도자처럼 살지는 않는다. 아니 못 한다고 해야 맞겠다.인터넷 서핑에 행복을 느끼는 난 전자제품에는 가끔 무리한 욕심을 부릴 때.. 2012. 12. 13.
그들이 말하지 않는 비밀, 창업과 지방대. 학력차별이 상대적으로 적고 안정적이다는 이유로 3명 중 1명 꼴로 수많은 지방대생들이 공무원을 준비한다. 나 또한 지방대생으로 법학과 행정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고시를 준비했었고 수많은 선후배, 동기들이 현재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런 사회적인 풍조를 많은 기성세대들이 걱정하고 비판하지만 공무원에만 목을 멘, 그리고 메고 있는 그들에게 누가 과연 자유롭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한국 사회에서 지방대생이 취업이라는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하는 것이 혹자는 열심히 노력을 하지 않아서, 대기업만 바라보기 때문이라며 대학생 개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할 순 있겠지만 사회적인 문제가 없다고 부정하진 못 할 것이다.그렇다. 한국 사회에서 지방대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모질고 고달프다. 모든 인프라와 정보가 서.. 2012. 10. 23.
스타트업에게 있어 철학과 가치란? 스타트업에게 있어 철학과 가치란?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나 제품(이하 서비스), 나아가 기업에게 있어 철학과 가치가 중요하다고 역설을 하지만 정작 왜 중요하냐고 물으면 어물쩡 거린다. 그리고 아주 가끔은 철학과 가치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 회사처럼.물론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알리고 입소문이 퍼지고, 사용자가 서비스에 열광하고 사랑하게 만들기까지는 단순히 좋은 서비스만으로는 2% 부족하다. 이 2%를 채우는 것이 바로 기업의 철학과 가치다. 이미 성공한 스타트업이나 대기업의 경우 철학과 가치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들도 들여다보면 나름의 기업철학(경영철학)을 가지고 꾸준히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몇몇 .. 2012. 9. 18.
스타트업, 제품 상용화 직전까지 마케팅, 영업인력이 필요없는 이유. 스타트업들은 항상 예산과 인력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그래서 스타트업 초기 인력세팅, 비용지출과 관련하여 마케팅과 영업 인력이 왜 불필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누군가에겐 이 글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참고로 오해가 있을 듯 하여 이 글의 의도를 사전에 밝히면 나 또한 영업과 마케팅을 했고 또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들의 중요성을 간과하거나 낮추자는 것이 아니라 생존경쟁과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생존을 위해 하루하루 고전분투하는 스타트업들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쓰는 글임을 밝힌다. 그리고 제품 상용화 이후에는 마케터와 영업 인력이 제품의 성공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강조하고 시작한다. 1. 비용 문제 적은 금액을 투자.. 2012. 8. 21.
서비스 스타트업의 실수 인터넷과 인프라의 발전은 과거에 비해 웹서비스 회사를 창업하는데 따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웹서비스 회사를 창업하는데 정말 좋은 여건이라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르겠으나 스타트업 창업자가 아닌 웹기획자 입장에서 볼 때는 과거에 비해 창업과 그에 따른 성공의 과실을 맛보기가 정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성공신화를 써나가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오늘도 쏟아져나오고 있지만요. ^^;; 과거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해지면서 수많은 경쟁사들이 등장을 하였기에 보다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 경쟁으로 인해 스타트업이 좋은 멤버와 팀원을 구하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인재전쟁/쟁탈전은 수차례 기사화되기도 했지요. 201.. 2011. 4. 26.